정통 보수의 선택받은 혈육 Ivanka Trump, 여성의 경제적인 독립으로 여성문제 해결한

정통 보수의 선택받은 혈육 이방카 트럼프, 여성의 경제적인 독립으로 여성문제 접근

트럼프가 대통령 직에 오른 후, 그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는 ‘여성의 경제적 독립’이라는 이슈로 우파 자본주의적 여성인권을 지향하고 있다. ‘

우파의 자본주의적 입장을 합리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고 보인다.

그러나 그녀는 특별히 좌파 우파 규정짓지 않고 지원대상을 포괄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다.

2018년에 이미 목적 이상으로 자금 모아

2017년부터 기획했던 이방카의 이 ‘포괄적 구상'(Umbrella Initiatives)는 2019년부터 점차적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로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방카는 2019년에 시작될 “주요 구상”을 계획했고 여성의 경제적 권한 부여를 증진시키기위한 노력을 통합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세계 은행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여성 기업가 금융 구상 (Women Entrepreneurs Finance Initiative)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가 그동안 구상해 왔던 것들을 2019년부터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점진적으로 수행하게 될 것이다. 백악관 주도의 포괄적 구상 실천이다.

이 프로젝트는 여성의 경제적인 권한 부여에 중점을 두면서 3개 특정 주류가 있다”고 트럼프는 말했다.

트럼프 설명에 의하면, 하나는 여성의 직업교육 및 기술훈련, 둘째는 여성 기업가 지원, 세째는 “개발도상국의 여성들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지역경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벽을 제거하고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국가 안보 전략을 위해 이 일을 계속하고 있으며, 나아가 보다 널리 평화와 안정을 양성하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두 번째 주류는 “We-Fi”라고도 불리며 이전에 “Ivanka Fund”이라는 여성 기업가 금융 구상 (Finance Initiative)을 통합 할 것이다.

세계 은행 총재 김짐용 (Jim Yong Kim)은 작년 독일의 여성 20 회의에서, 이방카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것이라 했다.

김 총재는 “이 아이디어는 2017년 4월 이방카의 발상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작년 10월부터 시작했고, 애초엔 50천만 달라 ~ 1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14개국으로부터 3억 5천만 달러를 모았다”고 전했다.

2019년 1월 즈음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까지 전세계 5천만 명의 여성들에게 경제적 안전을 가져다 줄 구상을 소개한 이 프로그램은 이반카 트럼프가 여성에 대한 ‘무소속적’이고 ‘관대한’ 접근 방식으로 환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시 말해서, 좌파 우파, 백인 흑인 등의 구분에 무관하게 포괄적으로 모든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다.

백악관이 ‘여성 글로벌 개발 및 번영 이니셔티브’라고 부르는 이 계획은 미국 개발청(USIA)의 5 천만 달러 선발 기금에서 끌어온다.

사실 트럼프 정부는 독불장군 폐쇄주의적 신조로 인해 예산을 삭감해 왔고 간혹 초당적 반발을 사기도 했던 터라, 이방카의 이니셔티브는 부정적 시각을 커버하고 미국에 관대한 나라의 이미지를 살리면서 매우 섬세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방카는 트럼프가 불법체류자와 같은 소외계층에 대한 보호조치를 철회하면서도 평등을 지지한다는 미묘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면서, 지난 날을 회고했다.

이방카는 여성고용의 이득에 관해 홍보하고, 트럼프에게 반대하는 일부 사람들이 참석하는 민주당 간부회에서도 환호 받았다.

그들은 세계 경제를 강화하고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와 국가 안보, 여러 분야의 지식을 가진 고위 백악관 관계자 사이에 연계를 강화시킬 요량으로 독일 등 세계 각지로 움직여 왔다.

이방카(37 세)는 기업세계에서 일하면서 남녀평등에 관심을 갖게되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한때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Women Who Who” 해시 태그를 했다.

작년 트럼프는 개발 도상국의 여성 기업가들에게 16억 달러의 자본을 창출 할 목적으로 세계 은행 기금을 설립하는 것을 도왔으며, 의회 구성원들과 협업을 꾀했다.

몇 일 전, 이방카의 트위터에는 강경화 외무부 장관에게 그 프로젝트에 참여하라는 콜을 보냈다고 적혀있었다.

아이러닉하게도, 우파 마인드의 자본주의적 경제력 강화와 여성의 경제적 독립 프로젝트에 우파 여성들보다 좌파정부 인사가 먼저 개입되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하게 한다.

한국 보수 사회는 여성인권에 대해 무심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을지도 모르고, 다른 목적으로 인해 바빴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젊은 우파의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여성들이 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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