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용역 폭력

박원순 시장 고용 용역들의 참혹한 폭력

6월 25일 대한애국당(우리공화당)의 광화문 천막을 철거하기 위해 박원순 시장이 용역을 보내 용역들의 폭력으로 40여명의 중경상을 입는 참상이 벌어져서 논란이 되었다.

27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광화문 우리공화당 2차 천막을 방문해 25일에 있었던 1차 천막을 철거 당시 부상 입은 우리공화당원들을 위로했다.

김 의원은 박원순 시장을 일컬어, “이렇게 위선적인 시장을 본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 의원은 “세월호 천막은 5년 내내 쳐서 광화문을 무슨 해방구로 만들고 우리 태극기 천막은 정치적인 이유여서 안된다는데, 그러면 촛불만 국민이고 태극기는 국민이 아니라는 말이냐?”라며 비판했다.

또한 “이것은 편파를 넘어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며 “그렇게 법을 좋아하는 시장이 영국에 가 있는 박주신(병역기피 영국도피 박원순 아들)이 법원에서 그렇게 출두명령을 내리는데 그걸 거부하고 있으면서 행정대집행을 운운할 자격이 있느냐”라고 항의했다.

우리공화당측에 따르면 지난 행정대집행 당시 중·경상 당한 우리공화당원은 42명에 달하는 60세에서 80세 고령의 당원들이 중경상을 입고 일부는 갈비뼈가 부러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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