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에 대해 걱정

중국 문제와 연준, R 공포의 원인일까?

왜 많은 사람들이 침체에 대해 우려할까

공황에 대해 걱정: 최근에 불황 경보 벨이 갑자기 밀어닥쳐서 미국과 세계가 당황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당황하지 마라.

경제학자, 투자자, 시장 관찰자들은 최근 경제 예측과 관련하여 다소 부정적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Bank of America(미국은행)와 Goldman Sachs(골드만삭스)는 경기 침체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악명 높은 수익 곡선’ (나중에 자세히 설명)은 암흑의 시대가 올 것을 신호하고 있다고 말한다. 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는 수요일에 800p 하락해서 2019년 최악의 날을 기록했으며, CNBC는 불길한 빨간색 그래픽으로 “아비규환의 시장”을 선언하도록 제촉했다.

미국 경제는 역사상 최장으로 확장해 가고 있는 중인데, 갑작스런 이 불황에 대한 공포의 원인은 뭘까?

대공황에 대한 두려움이 사람들 마음 속에서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그 여파로 직업 세계에 뛰어든 밀레니얼 세대는, 자택소유와 자녀양육 측면에서, X 세대와 베이비 붐보다 훨씬 뒤쳐져있다. 그 점이 경기축소의 징후가 보이면 경기 침체의 공포로 이어지기 쉽게 만든다.

좋은 소식은 경기 침체를 겪은 지 오래 되었다고 해서 미국 경제가 엄청난 추락을 하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경제학자들 사이에서 오래된 격언 중, ‘확장은 늙어 죽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것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어떤 일이 발생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요인들이 경기 침체가 유발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다 하더라도, 그것이 결과적으로 뻔한 결론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2018년 말에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식 시장이 더욱 가파르게 되었고 그 후로 6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침체가 확실히 크지 않으면서 보통 마지막 것만큼 나쁘지 않았다. 2007년 후반에 시작된 경기 침체에 앞서, 이전 경기 침체는 2001년에 시작되었다. 그 침체는 8개월 동안 지속되었지만 너무 순해서 근본적으로 침체가 끝날 때까지 사람들이 느끼지도 못할 정도였다.

불황이 무엇인지, 왜 지금 걱정이 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아래에 기술했다.

불황에 대한 간단한 설명

경기 침체는 본질적으로 경제가 성장하는 대신 축소함을 의미한다. 복스(VOX-미국 뉴스미디어)는 올해 초에 보다 공식적인 정의를 설명했다.

더 구체적인 매개 변수가 있다. 일각에서는 경기 침체를 2분기 연속 마이너스 GDP 성장을 할 때로 정의한다. 국가경제연구소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는 보다 폭 넓은 정의를 내리고 있으며 그들은 “경제 전반에 걸쳐 경제 활동이 크게 감소하여, 일반적으로 실제 GDP, 실질 소득, 고용, 산업 생산 및 도매와 소매 판매에서 몇 개월 이상 지속될 때” 경기침체라고 규정한다.

올해 2분기 연속 감소한 제조업 부문은 현재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불황 상태라 할 것이다.

미국 경제는 역사 전반에 걸쳐 수십 번의 팽창 및 경기 침체 사이클을 보여왔다. 실제로는 훨씬 더 자주 발생했지만 20세기 후반에는 성장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둔화되었다. 뉴욕 대학교 경제학 명예 교수 인 리차드 실라 (Richard Sylla)는 올해 초에 “우리 산업 경제가 훨씬 축소됐다”고 말했다.

복스에서 제공한 1970년 이래 미국 경제침체 그래프

1980 년대 이후 대 불황을 제외하고는 비즈니스 사이클 변동률이 훨씬 약해졌다. 상승도 상승이 아니고 하락도 하락이 아니었다. 이런 것을 일반적으로 ‘중도’라고 볼 수 있다. 즉, 경기 침체가 과하지는 않지만, 성장세가 그다지 좋지만도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왜 불황에 대해 더욱 긴장하는가

불황은 난데없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가 그것을 유발해야 한다. 현재 전문가들이 말하는 그 몇 가지 요소가 있다.

한 가지 큰 문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과의 무역 전쟁. 미국과 중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갈수록 단기적으로 결의안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달 초 트럼프는 3천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 상품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중국은 미국에서의 농산물 구매를 중단하고 통화 약화시켜서 보복했다. 이번 주 시장 혼란 가운데, 트럼프 정부는 9월 1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던 최신관세를 12월 15일까지로 연기 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중국은 대수롭지 않게 무시해 버렸다.

골드만 삭스 분석가들은 주말에 고객들에게 보내는 공지에서 “2020년 선거 전에 더 이상 거래를 기대하지 말 것”이라면서 무역 전쟁이 얼마나 경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예상치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학자와 투자자들은 세금 삭감에도 불구하고 사업 투자가 둔화 될 것이고 7월에 금리를 인하한 연방준비 이사회가 또 다시 인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우려한다. 독일 경제도 역시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7월 엘리자베스 워렌 (D-MA) 상원의원은, 가계부채 부풀리기 및 부채 상한액 및 브렉시트와 같은 시스템에 대한 잠재적 충격을 포함하여, 경제 붕괴에 대한 “심각한 경고 신호”를 예상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향후 벌어질 것에 대한 신호로 종종 사용되는 기발한 개념인 “수율 곡선”이 있다. 로버트 사뮤엘슨이 최근 워싱턴 포스트에서 설명 했듯이 수익률 곡선은 단기 및 장기 금리 사이의 관계, 일반적으로 재무부 채권에 대한 관계를 나타낸다. 보통 장기 금리는 단기 금리보다 높다. 투자자가 장기간 돈을 빌려주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단기요율이 장기요율보다 높아지면 수익률 곡선이 “반전”되고 이는 종종 나쁜 지표다. 지난 60년간 미국의 모든 경기침체는 반전 된 수익률 곡선이 뒤따랐다.

이번 주에 수익률 곡선이 반전되었다.

복스(VOX: 미국 신문사)의 매트 이글레시아스 (Matt Yglesias)는 그것이 의미하는 바와 잠재적으로 중요한 이유, 그리고 왜 그것이 임박한 운명의 신호가 아닌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과거의 역전 사건과 경기침체 사이의 경험적 연결이 실제 존재 하는 반면, 시차적으로도 연류되어 있다는 것을 차트를 보면 확실히 알수 있다. 그것은 이 과정에 관해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경기 침체와 반전 사이의 이론적 연결이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반면,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달러 가치의 갑작스런 급등과 같은, 미래 재정 상황에 대한 다른 부분들도 있다.

자넷 옐런 전 연준 의장은 수요일 폭스 비즈니스 뉴스에 출연해서, 수익률 곡선 소동에 대해 주의를 촉구했다. “역사적으로, 그것은 경기 침체의 상당히 좋은 신호가 되어 왔으며, 그래서 나는 시장이 이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덜 좋은 신호일 수 있기를 정말로 바란다” “그 이유는 장기 수익률을 낮추고 있는 미래의 이자율에 대한 시장의 기대 이외에 여러 가지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할 수 있는 일 (스포일러 : 많지 않음)

불황을 막거나 준비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절약하고 저장하는 것이 항상 좋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쉬운 일은 아니다. 개인금융 웹 사이트 Bankrate에 의하면, 미국인의 40%만이 예상치 못한 1,000 달러의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저축을 한다.

경제 침체와 시장 침체 이슈의 문제는 그것을 둘러싼 공포가 스스로 예언을 만든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뭔가 나쁜 일이 생길 것을 우려해서, 소비자가 소비를 멈추고,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철수하거나, 기업이 투자를 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경기 침체가 닥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홀딩 패턴을 고수한다. 그들은 일자리를 바꾸고 집을 사는 것과 같은 큰 인생 결정을 내리는 일에 신경이 예민해진다.

만일 여러분이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있다면, 현재가 공포스러운 시기라서 모두 팔아야 하는 시기가 아닐 수도 있고, 시장을 다루는 것은 항상 까다롭다는 것을 자각하라. 이글레시아스가 말한 것처럼 :

나는 많은 현금 및 초고속 알고리즘을 다룰 수 있는 지적이고 예리한 화폐 관리자들이 여러분이나 나보다 이것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확언한다. 그들은 이 정보를 이미 숙지하고 정교한 모델을 기반으로 거래했다고 믿는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여러분의 401(k)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주식가격은 이미 이들 거래에 의거해서 조정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똑똑하고 부유한 사람들이 이런 잘못을 저질러서 향후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가능성도 꽤 높다. 그러나 핸드폰으로 vox 설명을 구독하는 여러분들이 전문가들을 능가할 수는 있는 확률은 없을 것이다.

나쁜 소식은 경기 침체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조만간 어떤 것이 밀어닥치기는 할 것이다. 좋은 소식은 경제가 결국 회복된다는 것이다.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다. (솔직히 말해서 주식 시장 하락은 종종 구매하기 좋은 시기다.)

경기 침체에 맞서고 있는 한 사람: 대통령으로써의 성공을 경제와 주식시장으로 잡고 있는 트럼프 (Trump). 그래도 만일 경기침체가 몰려오면, 그는 이미 연준을 비난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트럼프 트위터에 오른 연준에 대한 불만이 표출된 글

도날드 트럼프: 중국과의 싸움은 우리가 대단히 크게 이기고 있다. (그런데도) 기업과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물가(주식가격을 말하는 듯)는 오르지 않고 어떤 면에서는 내려왔다. 홍콩이 도움이 되지 않아도 중국은 문제가 아니다. 우리의 문제는 연준이다. 극심히 올려서 숨가쁘게 하더니 지금은 삭감에 너무 느리다…

다른 나라들이 우둔한 Jay Powell과 연준에 감사하기 때문에 확산이 너무 크다. 독일과 다른 많은 국가들이 게임을 하고 있다! 미친 반전 곡선 커브! 우리가 쉽게 큰 보상과 이익을 거두어야 하는 것인데, 연준이 우리를 막고 있다. 우리는 이길 것이다!

공황에 대해 걱정 원본 : Why everybody’s worried about a recessi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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