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한국남성 일본여성 스토킹하다가 폭행

홍대 한국남성 일본여성 스토킹 하다가 폭행 ‘너 나 무시해?’

홍대 부근에서 한국남자가 20대 일본여성을 무차별 폭행하는 장면이 일본여성 트위터에 공개되서 파문을 일고 있다. – 홍대부근 한국남성 일본여성 스토킹 폭행

그 글과 사진을 개재한 일본인 트위터에는 “한국 남성이 유혹하길래 무시하고 걸어가는데 계속 스토킹하길래 친구가 짜증냈더니, 폭언을 하며 따라와서 무서운 생각에 동영상 촬영을 하자 달려와 머리채를 잡히고 폭행 당했습니다. 한국치안 너무 나쁘다”라고 적혀 있었다.

홍대 한국남성이 일본여성을 구타, 일본인 트위터

트위터에는 동영상 1개와 사진 4장이 올라와 있었다. 영상 속 한국남성은 일본인에게 인종차별적인 용어를 남발하며 일본여성들을 따라가고 있었다. 일본여성들은 짧은 대꾸를 했지만 계속 앞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남성은 이어 “너 나 무시해?”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글을 개재하자 얼마되지 않아 수만명의 일본인들이 반응을 보이고 수천개의 댓글이 달렸다.

그 댓글 중에는 “이번 사건이 한국에 알려졌지만 첫번째 댓글에서 일본인이 자작극을 전파하는 것 뿐이라고 한다”는 글도 있었으며, “한국은 한국인 친구가 없으면 오히려 피해자인 일본인이 범죄자 취급될 수 있다”는 댓글도 있었다.

또한 “지켜보는 사람도 있었나요? 아마 피해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도와주지 않은 것으로 보이네요”라는 댓글도 있어서 한국인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정말이지 역사시간에 일본을 상당히 악당으로 배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을 식민지로 삼아 많은 한국사람들을 학대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내 나라의 과거를 아는 것은 나쁜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 때문에 지금의 일본이라는 나라와 일본과의 일을 싫어하는 한국인은 만난 적이 없습니다.”라는 댓글도 있었다.

또한, “일본도 미국이 원폭을 떨어뜨렸지만 제대로 수업내용에 나옵니다. 하지만 특별히 원망하거나 차별을 하는 분은 정말 없어요. 다만 노인들이 떠드는 것만으로 우리 젊은 사람들이 오히려 미래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라는 글도 있었다.

어떤 한국인은 “서툰 일본어 죄송합니다. 한국에 많은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해자의 상당수가 남자라는 사실을 인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국 여성들은 모두 이 사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한국의 많은 여성들이 한국 남성에게 그런 끔찍한 만행을 당하기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해…”라는 댓글도 있었다.

“제가 아는 재일 한국인이 있는데요. 그 사람조차도 한국남성들에 대해 어이 없어합니다”라는 댓글도 있었고, “현재 한국과 일본은 정치적으로 옥신각신 하고 있어서, 그 영향으로 한국의 형태가 바뀌고 있습니다. 일본처럼 법 아래 인권이 지켜지는 나라가 아니라 법 위에 정권이 있어서 독재국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시는 분은 충분히 주의해 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여러 댓글들을 본 결과, 한국의 야만성을 탓하는 댓글들도 많았지만, 의외로 일본인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반감에 대해 이해하려는 일본인들도 있었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려는 노력들이 엿보여, 한국인 입장에서 더욱 민망함을 면치 못하는 입장이 되었다.

트위터 아래 달린 댓글들

한편 이 사건에 대해 미안해 하는 남성의 사과 영상이 유투브에 올랐다.

일본녀 트위터 보기: 홍대부근 한국남성 일본여성 스토킹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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