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사모펀드 관련자 해외도피? 더블유에프엠 주식 30% 폭락!

조국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의 이상훈 대표가 해외에 머물고 있다는 말이 나오면서 그가 다량 소유한 더블유에프엠의 주가가 약 30% 급락했다. – 조국 사모펀드 관련자 해외도피 더블유에프엠 폭락

더블유에프엠의 주식은 28일 오전 9시 31분 전날 대비 29.19% 내려 2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블유에프엠은 조국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PE 대표가 다량 주식을 지니고 있는 회사로, 코링크PE가 4.60%, 한국배터리원천기술코어밸류업1호 펀드가 7.40%를 갖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상훈 대표와 이 회사의 실소유주로 의심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5촌 조카 조모씨, 코링크PE가 투자한 2차 전지회사 전 대표 우모씨 등이 최근 해외로 출국해서 귀국하지 않은 상태다.

검찰은 관계자들이 도피성 출국일지도 모른다고 보고 입국하는 대로 조사하도록 출입국 담당 부처에 입국시 통보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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