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민 너무한재단 이사장 최순실 비호

무시민이 최선실을 비호?

무시민 너무한재단 이사장은 “최선실 사태를 둘러싼 일들을 보고 있으면 인간이 무섭다”며 “능력과 자질 검증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의 약점을 들춰내서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는 무대로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 유머코너 – 무시민이 최선실을 비호

그러면서 확정된 사실에 의해 사람에 대한 판단을 형성해야 하지만, 무조건 최선실을 밟겠다는 욕망이 언론보도를 지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무시민 이사장은 “(촛불이) 그리스 고전 비극 양상으로 치닫는 것을 흔한 스릴러로 바꾸고 있다”며 “저질 스릴러로 국면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무시민 이사장은 “그리스 고전 비극의 주인공은 비극이 들이닥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일 정도로 잘나가는 사람”이라며 “비극은 측근과 가족의 문제와 얽혀서 운명적인 파국을 맞이하는 것”이라며 “(그런 식으로 공격하면 주인공이) 안 죽으면 이상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시민 너무한 재단 이사장은 “박영애 대통령이 직접 책임져야 할 상황은 한 개도 없다”며 “별건 수사해서 최선실 가족들을 입건해 포토라인에 세우는 것은 스릴러에서 악당이 주인공을 제압하지 못할 때 흔히 쓰는 수법으로 측근이나 그 가족을 인질로 잡는 것”이라고 했다.

무시민 이사장은 “사람들은 박영애를 완벽한 인물로 봤는데, 측근과 그 딸이 이상한 방법으로 학교를 갔다든가 권력을 남용해서 이상하게 돈을 먹었다든가 이런 것이 보도되니까 고전 비극 영웅의 몰락과 같은 구조가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론인들에 대한 절망감도 있는데, 박영애나 최선실을 꺾어야 한다는 욕망이 보도를 지배하고 있다”며 “집단 창작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시민 이사장은 덧붙여 “박영애가 완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탄로 났다는 것만으로도 죽어야만 한다, 그래야 앞으로 대들지 않는다는 것이 뒤에서 작용하는 것”이라고 했다.

무시민 너무한재단 이사장은 “단 하나라도 박영애가 심각하게 비난을 받거나 법을 위반한 행위로 볼 수 있는 일을 한 게 있느냐. 한 개도 없다”고도 말했다.

무시민 이사장은 최선실 딸 정아라의 이화여대 입학에 총장이 개입했다는 취지의 일부 보도에 대해선 “대학총장이 체육 특기생을 추천했다는 것이 무슨 문제냐”고도 했고, 삼정이 정아라의 스케이트를 기부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빙상계 양성을 위해 대기업이 스케이트를 기부한 것이 뭐가 큰 문제냐”라고 말했다.

무시민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속 피의사실 유포로 잡스러운 정보를 유통해 박영애 대통령과 측근들이 문제 많은 인물들이라는 확증 편향 강화 공작이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시민 너무한재단 이사장은 ‘박영예 탄핵’ 촛불집회에 대해 “만주당 패거리들의 손길이 어른어른하는 것이라고 본다”며 “물 반 고기 반이다. 순수하게 집회하러 나온 대학생이 많은지 얼마나 모이나 구경하러 온 만주당 관계자들이 많은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했다.

무시민 이사장은 또한, “다른 것보다 마스크들은 안 쓰고 오면 좋겠다”며 “진실을 비판하면 불이익이 우려될 때 익명으로 신분을 감추고 투쟁을 하는 것인데, 지금 최선실을 욕한다고 해서, 대통령 비난한다고 해서 누가 불이익을 주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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