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팬파티

삼성 갤럭시 팬파티, 기능인들의 축제, 카잔 국제기능올림픽 가다

지난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45회 국제 기능올림픽대회에서 삼성전자가 9개 종목에 11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종합3위 달성에 일조했다.- 삼성 갤럭시 팬파티

삼성전자 김성민 씨는 CNC밀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그는 “너무 좋아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제가 너무 오래 훈련하다 보니 많이 지치고 힘든 것도 있었는데 옆에서 코치, 동기, 심사위원들 모두 도움을 많이 주셔서 힘든 점을 극복하고 메달을 딸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1950년 처음 시작된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 대한민국이 참가하기 시작한 것은 1967년 대회부터다. 대한민국은 그 후 지금까지 통산 19번의 종합 우승을 이뤄냈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기술 강국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 왔다.

특히 지난 2007년부터는 삼성전자가 공식 후원사로 참가하며 대회 지원은 물론, 국가대표 육성에도 직접 나섰다. 올해 대회까지 7회 연속 대회를 후원해오는 동안 삼성전자 소속으로 총 54명의 국가대표를 육성했고, 이를 통해 금메달 11개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처음 후원할 당시에 총 47개국에 불과했던 대회 회원국은 현재 82개국으로 증가했다.

장동섭 삼성기능올림픽 사무국장은 “삼성이 장기간 기능올림픽을 후원하고 있는 이유는 삼성이 기본적으로 제조업을 근간으로 해서 발전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삼성은 기능 인력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고 기술이야말로 제조업의 근간을 떠받치는 바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년 넘게 우리가 국제기능올림픽을 계속 후원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국제 대회뿐만 아니라 ‘전국기능경기대회’와 같은 국내 대회 역시 12년 넘게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능 인력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5년 대회에 삼성전자 소속 선수로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희동 씨는 이후 공정설계 분야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아나가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희동 씨는 “기존에는 어떤 회사 안에 있으면서 회사가 제 세상이었다면 대회를 통해 더 글로벌하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제 목표도 더 글로벌하게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회를 통해 많은 기회를 얻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제 45회 국제 기능올림픽은 막을 내렸지만 오는 10월에 열릴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통해 기능인들의 또 다른 도전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갤럭시 팬파티

삼성전자 임직원 아나운서 김소정 씨는 갤럭시 팬파티가 열리는 블루스퀘어에서 갤럭시 팬들이 직접 기획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현장을 취재했다.

김 아나운서는 “갤럭시 노트10 신제품 출시를 맞아 열린 갤럭시 팬파티! 이번에 4회째를 맞이한 만큼 더 많은 갤럭시 팬들의 관심 속에 열렸는데요. 입구에서부터 격하게 반겨주는 훈훈한 분위기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 갤럭시 팬파티는 팬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만큼 행사장 곳곳에서 팬들이 디자인한 코너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갤럭시 팬 이가연 씨는 “이 콘셉트들이 다 갤럭시 사용자들이 직접 기획한 거잖아요. 일단 거기에 놀랐는데 이 노트10만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아서 더 대박인 것 같습니다”라며 기뻐했다.

파티하면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 바로 타투죠! 갤럭시 팬인 유명 아티스트 NOVO가 직접 S펜으로 디자인한 귀엽고 힙한 타투 역시 갤럭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이 나오고 서울을 주제로 한 위트 있는 영상 역시 갤럭시 팬들이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했다.

오프닝 영상 기획 참여자 이주원 씨는 “(갤럭시) 사용자 입장에서 같이 뭔가를 기획해보고 제가 좋아하는 갤럭시의 모습들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특별하게 다가왔는데 진짜 팬끼리 소통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좋다고 생각을 하고” 갤럭시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삼성전자 고동진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환영인사를 건네는 시간도 가졌다고 전했다.

고동진 사장(삼성전자 대표이사)은 “여러분께서 주신 애정, 관심, 이러한 것이 계속적으로 있었기에 이런 자리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호흡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고 심중을 표했다.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에서는 갤럭시 팬의 실제 사연이 담긴 신곡이 발표되는 등 특별한 무대가 이어졌다.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갤럭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진정한 축제의 장이었다.

오프닝 영상 기획 참여자 남명은 씨는 “갤럭시 사용자로서 이번 팬 파티를 통해서 브랜드 갤럭시에 대해서 더욱더 애정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런 점에서 앞으로도 이런 팬 파티를 하면 다른 팬분들도 더 많이 좋아하시고 (팬이 아닌) 다른 분들도 갤럭시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에서 열린 갤럭시 팬 파티는 오는 30일 대전, 31일 광주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 팬파티 삼성 갤럭시 팬파티

삼성, 지속가능 기업 굳히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