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감염주의 행복한 추석

명절 감염병 예방으로 추석을 기쁘게 보내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추석명절을 맞이해서 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추석명절 기간 중 친지나 지인들과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발생하기 쉬운 감염과 성묘나 농작업 등을 통한 진드기 감염 등에 대한 예방수칙이다. – 명절 감염병 예방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

명절기간 동안 실온에서 장시간 노출되어 상하기 쉬운 음식을 여럿이 섭취하여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손에 뭍은 균에 대해서도 주의해야 한다.

수인성 및 식품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려면, 우선 흐르는 물에 손을 자주 씻는 것에서부터 청결함을 유지해야 하며,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한다.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며, 채소와 과일 등도 물에 씻어 되도록 껍질을 벗겨 먹을 것이 장려된다.

설사와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요리 과정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고하며 위생적인 조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 권고된다. 특히 칼이나 도마와 같은 것은 생선용이나 채소 등을 분리해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180922_추석 관련 감염병_속지.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00pixel, 세로 9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9월 04일 오후 6:12

< A형간염, 비브리오패혈증, 진드기 등 예방수칙 >

특히 2019년에 A형 감형이 급증하고 있어서 여러 사람들과 함꼐 하는 식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조개류와 같은 것은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요리 전이나 식사 전, 화장실을 이용한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도 매년 8월에서 10월 사이에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만성간질환이나 당뇨병 등이 있는 사람은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에 들어가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 최근 5년간 월별 평균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신고수

4월5월6월7월891011월12월
평균환자신고수0.40.22.45.012.6198.60.60.4

 가을철에 특히 진드기를 통한 감염이 증가하는데, 성묘나 벌초,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귀가 후는 반드시 샤워를 해서 몸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만일 야외활동 후 고열이나 두통, 구토,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신속한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

야외 활동 전에 작업복과 일상복을 구분해서 입고 소매나 바지 사이로 진드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되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말것이 권해진다. 돗자리를 펴서 앉을 때도 사용한 돗자리를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고 풀밭에서 용변을 보지 않아야 하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을 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

진드기가 붙어 일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을 피하고 귀가 시 반드시 옷을 털고 세탁하여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벌에 쏘임이나 뱀 물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벌초 등 야외 활동시 밝은 색 옷과 모자를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장화를 신거나 뚫린 신발을 피해서 신발 사이로 진드기가 발에 붙는 것을 피해야 한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 2019년도 8월까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건은 432건으로 2018년 동기간 405건 대비 6.6%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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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감염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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