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밀문서 문 노동당 충성맹세

[문, 북한 비밀당원이었다] 김정은에게 보낸 맹세문서 입수

[혼토바코 리포터] 주체사상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일을 지속해온 기자 시노하라 츠오이치로시 씨가 월간 Hanada 10월호에 특종기사를 게재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과 노동당에 충성을 맹세하는 이른바 “맹세문서”를 입수했다는 것이다. – 하나다 10월호 조선노동당 충성맹세 문서

이것이 진짜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북한의 ‘비밀 노동당원’이라는 것이라서 매우 충격적인 사실이다.

2014년 6월 15일 김대중과 김정일 양국 정상이 만나 연방제에 의한 통일을 목표로 협의했고 합의했다.

맹세문서는 그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북한을 이상적인 국가로 삼고, 한국 비밀당원들이 김정은 최고지도자와 노동당에 충성하고 활동을 할 것을 맹세하며 보냈다는 서명문서를 지칭한다.

문재인은 북쪽의 비밀 당원이었던 것일까

이 맹세문서 안에 다음의 이름이 기재되어있다.

“문재인” 현직 대통령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2000년 12월 여성국제전범 법정에서 한국 대표 검사. 쇼와 천황을 10만명 이상의 한국 여성을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연행·학대 한 혐의로 기소.

“이석기” 좌파정당 통합진보당 전 국회의원
이석기 일당은 과거에도 ‘종북’ 활동 혐의로 체포된 경력이 있으며, 2013년에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됐지만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 특사되었다. (우먼원 추가-2014년 즈음 문재인에 의해 특사로 나왔다가 현재 다시 구속되어 있는 상태)

이 3인방의 공통적인 것은 1970년대 중반부터 반정부 학생운동에 참여하고 체포 구금된 경험을 가진 좌파운동가 출신이라는 점이다.

70년대에 일본 국내에서 일어난 안보투쟁으로 과격한 운동을 일으킨 중핵파 좌익 학생운동가들과 유사하다.

문재인 대통령도 학창 시절에 이 운동에 참여하고 체포되어 복역한 경력이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부모는 북한 흥남 출신이다.

또한 입수된 맹세문서는 위의 3인방을 포함해서 현직 국회의원, 정부 고위직 경험자 등 40명의 이름을 올려져있다.

맹세 문장 10 개 조 중에서 발췌

영광의 조선노동당에 한없이 충실한 남쪽 땅의 혁명 전사인 우리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은 장군님에게 다음과 같이 굳게 맹세 드리겠습니다.

1. (중략) 박근혜 괴뢰 도당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때려잡아 온 한반도 ‘주체사상’을 실현하기 위해 목숨을 지푸라기처럼 바칩니다.

2. 우리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을 박근혜 괴뢰 도당을 심판하기 위한 좋은 기회로 끝까지 투쟁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월호 사건에 흥분한 국민정서를 범국민적 반미반정부 시위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5. 우리는 남측 정부의 경찰, 검찰 등 사법부와 행정부에 침투하여 정부의 행정 기능을 마비시키고 김정은 장군님의 지도와 영도에 따를 것입니다.

6. 우리는 남조선의 입법부인 국회에 ​​진출해서, 14년전 오늘 북남의 수령이 합의한대로 ‘전 한반도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남북연방제 통일방안을 실현시켜, 장군님의 위대한 비전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새로운 북한을 위한 법안을 무한정 상정하고 통과시키는 것입니다.

40명의 개인과 단체 연맹
이하 5만명의 남한혁명 투사 일동

Hanada 지에 공개된 맹세문서를 바탕으로 고찰해 보고자 한다.

흥미로운 것은 이 맹세문서 안에 포함된 문구와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에 취임 한 경위, 그리고 취임하고 나서 진행해 온 정책과 일치하는 점이 많다는 것이다.

2. 세월호 침몰 사건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 대형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건’을 계기로 정부의 대응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폭발하고 200만명이 넘는 촛불시위로 발전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되었다.

이 시위를 주도한 것은 친북 좌파운동가이며, 그 결과 친북주의자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탄생했다.

문재인이 대통령에 취임하면 친일파는 청산하겠다고 내세웠기 때문에 숨가쁘게 반일정책에 나섰다.

5. 경찰, 검찰 등 사법부와 행정부에 침투

문재인 대통령 취임으로 청와대를 ‘반미 친북 세력’에게 빼앗긴 것

정무직은 물론 중앙부처의 국장·과장급에 해당하는 비서관과 기타 행정관 대부분이 김일성주의인 ‘주체사상’을 학습한 자들이며 남북연방제를 추구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와 좌익활동가들이다.
그들은 “한국 자체를 평양에 바치자”라는 강한 신념을 가진 친북세력이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존재가 청와대 제1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전대협 의장이었던 그는 1989년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 전에 전대협 여대생을 파견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5년의 실형판결을 받았다.
그 국회의원이 공무로 미국을 방문하려고 했을 때, 당국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한 바 있는 인물이다.

문 정부 출범 이후 ‘적폐청산 (과거 쌓인 폐단 청산)’ 명목으로 국가체제를 바꾸기 위해 조직된 “위원회” 및 “태스크 포스”의 멤버도 좌경친북 뿐이다.

주요 인물은 “국가정보원 (국정원)의 개혁 발전위원회’ 위원장인 丁海亀다.
젊은 시절부터 공산주의자 보수우파 단체가 정한 ‘친북 반국가 행위자 100인’에 이름을 나란히한 인물이다.

전 주일 한국 대사관 공사 HONG Hyung

도어우퍼뉴스 2018년 1월 25일

그리고 사법부에 침투하는 마무리는 한국 문 대통령의 측근이자, 딸의 부정 입학 등 혐의로 강제 수사를 받고있는, 조국 대통령 민정​​수석 비서관이다.

검찰이 수사를 하고 있지만 수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문씨는 조국 씨를 법무부장관에 임명강행 할 태세다.
법무부장관은 한국의 각료 중에서도 절대권력을 가지고 검찰수장인 검찰총장을 제어 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문재인 정권은 검찰의 힘을 없애는 검찰개혁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라도 포스트 문재인이라고 주목받는 조국 씨를 시시비비를 불문하고 법무부 장관에 두고 싶은 것이다.

한국 대통령은 퇴임 후 체포되어 투옥되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지만 그것을 막으려는 것이 목적인 듯 하다.

조국 씨는 16세에 서울대 법대 입학해서, 학창시절 ‘사회주의 운동’에 참여 후 미국 유학을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과 동시에 서울대 법대 교수, 청와대의 민정 수석 비서관로 변신했다.

그는 SNS에서 “친일은 이적이며, 반일은 애국이다”라는 과격한 메시지를 공개하고 이번 반일감정의 중심 인물이며, 한국 보수세력 지지자들은 그를 ‘강남좌파’ ‘샴페인 사회주의자’라고 비판하고 있다.

6. 남북 연방제 통일 방안을 실현시키기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의 패전으로 인해 식민지 지배로부터 해방된 8월 15일 “광복절”를 맞이한 연설에서 “2045년까지 남북통일을 이루어 일본보다 강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목표는 북한 주도 ‘적화 통일’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까지 일본에 대해 행해 온 것은, 위안부 문제에 관련해 ‘최종적으로 불가항적인 해결’을 확실히 하고, 한일협정에 따라 한국에 설립된 ‘화해·치유재단’의 해산이었다.

“1965년에 체결된 ‘한일기본조약’에 의해 해결된 징용공 문제 다시 문제삼아.”

레이더 조사 문제로 천황폐하에 대한 비하발언, 이미 일본은 가상 적국인 것일까.

그리고 마지막 일격으로 전문가도 설마 그것만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본과의 지소미아(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를 전격 발표했다. 상식적으로 보면 도저히 내릴수 없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문재인이 내린 결정은 일본과 미국의 동맹관계를 파기하는 것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 정부 고위관계자 말을 인용하면 “문 정권은 트럼프 정권에 대해 협정파기 의사는 없다”고 사전에 표했었다고 되어있다.

이번 (지소미아 종료) 결정은 미국의 체면을 더럽히는 것이며, 배신 행위로 미국 측이 분노하고 있다.

곧바로 미국 국방부는 “한국의 문재인 정권의 결정에 강한 우려와 실망을 표명한다”라고 성명했다.

이어 격분한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발언이다.

G7 회담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문재인 대통령을 “믿을 수 없다”등으로 2일 통렬하게 비판했다 것이 FNN의 취재로 밝혀졌다.

그리고 트럼프는 2일 밤에 열린 만찬에서도 문 대통령에 대해 “왜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 것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해서, 동석한 정상들이 놀란 표정을 하는 장면도 있었다고 한다.

표류하는 한국, 어디로 향해 가는 것인가

1965년 한일청구권·경제협력협정을 완전히 무시하는 판결을 내렸다는 것은 “한국은 법치국가가 아니다”고 전세계에 선언한 것과 같다.

국가간의 조약이나 국제사회에서 정한 국제법은 비준국에게 자국의 국회가 제정한 법률과 헌법보다 상위법규가 되는 것이 상식이다.
미국과 일본과의 관계를 갈기갈기 찢는 것 같은 행동은 외교상 상식의 범위를 넘어섰다.

이것도 문재인에게 있어서 예정된 행동이었던 것인가.
소망하는 ‘남북 통일’을 위해서는 주한미군이 거추장스러운 존재라고 한다.

현재 그대로 통일이 되면, 김정은의 머리에 미국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북한은 절대 통일에 응하지 않을 것이다.

통일의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해, 미국에 의한 자발적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포석을 쳤던 것일까.
대통령이 한미동맹을 파기했다고 하면 (한국)국민으로부터 피난을 받게되지만, 미군이 마음대로 나갔다면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직 보좌관 스티븐 바논 씨는 다음과 같이 위기를 표명하고 있다.

“지금의 한국은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체제를 빠져나와 한국전쟁 등을 통해 형성된 동아시아 전후 질서를 일방적으로 변경하려는 것 같다” 라고…

작금의 한국 움직임을 “KOREXIT”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유럽 연합 (EU)에서의 이탈을 목표로 하는 영국의 ‘BREXIT’를 비유 한 것이다.

김정은에게 매도 되면서도 러브콜을 계속 보내는 문재인

‘이번 특종 기사가 진짜라면’, 북한의 ‘김정은 수령님’과 ‘문재인 비밀 당원’은 입장의 차이는 있다.

원래는 당원들이 수령님과 악수하는 것조차 감히 할 수 없는 것이다.
“아직 부족하니, 좀더 북한을 위해 제대로 일하라”라는 취지로 김정은의 질타를 받는 것에서도 보인다.

현정부는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급진좌파 활동가에 의해 주도되고 혁명을 일으키려하고 있다.

혁명을 달성하기 위해서 현재 상태를 파괴하지 않으면 혁명은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까지 수많은 상식을 넘어선 행동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다.

지금 한국에서는 문재인을 중심으로 한 좌파세력과 현재 상태를 지키려는 보수세력에 의한 항쟁이 시작되고 내전을 불사하겠다는 상태에 이르고 있다.
그런 때, 새로운 사고 방식을 가진 제 3극의 싹이 등장하고 있다.

그것은 왜곡된 역사로 이루어진 「반일」에 의존하는 국가 자세의 위험성에 경종을 울리고, 사실에 근거한 역사에서 나라를 만들어 가자는 생각이다.

“반일 종족주의”라는 제목의 책에서 서울대 명예교수 이영훈을 포함한 한국인 학자 등 6명의 공동저서가 있고, 발매 후 약 1개월간 8만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어쨌든 여기까지 친북정권이 탄생 한 것은 주체사상에 의한 북한의 공작활동이 큰 성공을 거뒀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이 주체사상에 의한 공작활동이 일본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원본보기: 【文在寅は北の秘密党員だった】金正恩に送っていた誓詞文で明らか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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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다 10월호 조선노동당 충성맹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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