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임명 후 한국당 강력투쟁 준비운동 중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되는 장관들과 특히 조국 전 민정수석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강행한 것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강력한 투쟁에 대한 준비가 된다고 할수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 한국당 강력투쟁 준비운동 중

다음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표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임명 폭거를 통해서 국민과 맞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야당을 밟고 올라서 독재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자신과 주변 세력을 위해서 자유와 민주, 정의와 공정을 내던졌습니다. 이 폭주를 막아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반칙과 특권, 불의가 횡행하는 대한민국에 살게 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독선과 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려면 결국 자유민주 가치 아래 모든 세력이 함께 일어서야 합니다.

이에 저는 조국 파면과 자유민주 회복을 위한 국민 연대를 제안합니다. 뜻을 같이하는 야권과 제야 시민사회단체, 자유시민들. 이들의 힘을 합쳐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려내야 합니다.

조국 파면과 문재인 대통령의 폭정을 막기 위해 분연히 일어서 싸워 이겨야 합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세우고 가꾸고 지켜오신 자유민주 시민과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세대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이 조국 파견과 자유 민주 회복을 위한 국민 연대가 이 나라의 폭정을 막는 마지막 힘이 되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

한국당 강력투쟁 준비운동 중 사전 행보 중 간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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